실속 있는 스마트워커, ‘오피스365′
하루 일과를 시작할 때 가장 먼저 무얼 체크하시나요? 시계? 업무 스케줄? 제안서 데드라인? 주말 약속? 등등 많은 걸 체크하고 수정하죠^^ 요즘은 스마트폰을 소지하고 있는 것이 대수롭지도 않고 더군다나 아이폰을 쓰고 있다는 건 예전처럼 메리트가 많이 없어졌습니다^^ 저
하루 일과를 시작할 때 가장 먼저 무얼 체크하시나요? 시계? 업무 스케줄? 제안서 데드라인? 주말 약속? 등등 많은 걸 체크하고 수정하죠^^ 요즘은 스마트폰을 소지하고 있는 것이 대수롭지도 않고 더군다나 아이폰을 쓰고 있다는 건 예전처럼 메리트가 많이 없어졌습니다^^ 저
기업의 소셜을 대행사에서 운영하다 보면 많은 고충이 있기 마련입니다. 쉽게 생각하면 정보 소식지 좀 오전에 하나 날려주고, 오후에는 일상다반사 지저귀고, 고객관리 잘 해주고, 질문에 성실히 빠르게 답변처리 해주면서 저녁에는 하루 일과를 마무리하는 멘트를 날려주면
여러분 안녕하신가요? D&A의 입사서열 네번 째이지만 신팀장님, 양대리님을 제치고 나이순으로는 캐막내를 맡고 있는 서대리 인사드립니다^^ 우훗~ ‘D&A블로그 오픈’이라는 타이틀로 빠른 시일 내! 무조건! 하나씩! 체계를 만들어 나가야 한다는 대표님의 대쪽 같은 전령. 머리 위로 치익~ 증기기관차가
듣는 것은 의외로 어려운 일입니다. 커뮤니케이션이 잘못 되는 경우는 대개 제대로 듣지 않아서 생겨납니다. 사람은 대체로 듣기보다는 말하기를 즐겨하는 속성이 있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은 저마다의 어휘와 문법이 있어서, 아무리 가까운 사이라 할지라도 100%의 완벽한 이해는
변화의 근원과 방향을 읽는 것이 우리가 필요한 이유일 것입니다. 남들보다 한 발 앞서서 변화의 흐름을 통찰하기 위해서는 주변에서 벌어지는 수 많은 현상에 대해 섬세한 더듬이를 부지런히 움직여야 합니다. 매체의 변화는 몰론, 영화와 음악, 공연 같은
D&A가 하고자 하는 많은 일들 중에 그 첫 번째로 꼽을 것을 생각하느라 오랜 시간을 보냈습니다. 꿈은 크고, 하고 싶은 바는 많지만, 힘은 미약한 지금의 D&A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를 아주 신중하게 선택해야 했기 때문입니다. 디지털
스스로를 즐겁게 하지 못하는 이야기는 그 누구에게도 의미있는 소통의 결과를 낳지 못합니다. D&A는 놀이를 통한 창조적 커뮤니케이션이라는 꿈을 키워가는 곳입니다. 스스로를 즐겁게 하지 못하는 사람은 그 누구도 즐겁게 할 수 없습니다. 세상은 이미 지루한 메시지들로 뒤덮여
일은 사람이 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런데도 일을 하다 보면, 일이 사람 위에 올라서는 경우가 비일비재하죠. ‘상사’라고 불리는 사람들도 예외는 아닙니다. ‘고객’이라고 부르는 사람들도 마찬가지고요. ‘갑’이니 ‘을’이니 관계의 우위를 따지는 것은 무익한 일입니다. 어떤 관점에서 보든 올바른
D&A는 이제 막 걸음마를 떼고 달리기를 시작하는 회사입니다. 하나 하나 벽돌을 쌓듯 일구어 가는 것이 성숙한 기업에 비해 더 많이 수고스럽고, 더디고, 미숙하게 마련입니다. 그럼에도 D&A는 일하는 방식에 대한 새로운 생각을 실천해보고자 합니다. 모든 구성원들이 자신의
‘이야기의 시대‘입니다. 아주 오래 전부터 ‘이야기’는 사람들과 함께 했으면서도, 새삼 ‘이야기(storytelling)’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야기 하는 사람들(speaker)이 듣는 사람들(audience)보다 압도적으로 많아지면서, 사람들은 ‘흥미 있는 이야기’를 선택적으로 가려 주의 깊게 살피는 경향이 높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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